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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한글날이다. 한글의 독창성과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새삼 떠올릴 때이다. 한글은 그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에서 충분한 사랑을 받아오지 못한 것 같다, 아이러니하
프랑스 에이전시 그라핀(GRAPHEINE)은 내외국인 모두에게 파리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력적인 홍보물을 제작했다.
대화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하나의 텍스트가 또 다른 텍스트로 이어지듯 하나의 말은 또 다른 말로 이어지고 새로운 질문과 대답을 낳았다.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프린트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웜그레이테일’의 김한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이야기.
TEXT는 2009년 정진열, 김보일 두 디자이너에 의해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주로 문화예술분야에서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온 소규모 스튜디오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 FNT에게 아이덴티티 리디자인과 20회 포스터, 카탈로그를 비롯한 그래픽 디자인을 의뢰했다.
짝짓기 시기에 거의 모든 수컷 새들은 자신의 날개를 활짝 펼쳐 힘과 우람함을 자랑한다.
폴로는 영국의 대표 민트 제품이란 지위를 굳건히 하고자 브리스톨의 에이전시 택시(TAXI)에게 리브랜딩을 의뢰했다.
세계의 각 나라 또는 문화권에서 활동하는 동시대 북 디자이너 열 명과 이들의 작품을 다룬 책<세계의 북 디자이너 10>이 발간됐다.
다른 신호의 간섭으로 인해 나타나는 잡음이나 시각적 효과를 일컬어 노이즈(Noise)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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