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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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바탕체? 돋움체? 굴림체?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폰트는 어떤 것인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반드시 폰트를 하나라도 쓰고 있을 것이다.
‘독립출판을 이끌어온’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들이 쌓아온 ‘그간의 성과들을 정리’하는 전시가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의 그래픽 디자인을 보여줄 것 같은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이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디자인의 결과물을 보여주지 않는 이번 전시는 새로운 형태로 디자인된 디자인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 디자인 에이전시 그라핀은 샬롱쉬르손 교육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조율하라는 의뢰를 받아, 로고와 픽토그램,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용 서체가 모두 포함된 재미있고 발랄한 툴킷을 만들었다.
한 땀 한 땀 마우스로 직조한 일러스트 포스터
두 마리의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는 매일같이 다투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살아간다. 땅 아래 하수구에서 지내다 ‘집’이라는 거처가 생겼지만 건물이 철거되면서 다시 길거리로 내몰리게 된 레드와 옐로우. 거리에서의 생활은 조용할 날이 없다. 세계적인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생활은 결코 녹록지 않다.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령을 넘어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있다.
“프랑스어 ‘Douceur’는 ‘달콤함’을 뜻하고 ‘Douleur’는 ‘고통’을 의미하죠.”
포털 사이트에서 ‘모임 별’이라는 검색어를 치면 ‘가수’라고 나온다. 정규 앨범도 있고 팬층도 꽤 두터운 듯한데, 공식사이트에 가면 디자인 작업물로 채워져 있으니 궁금증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브랜딩이란 규칙이 아닌 상황과 대상에 따라 달리 적용시킬 수 있는 행동 양식을 의미한다. 모든 브랜드는 각자의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2015년도 끝났다. 돌아보면 작년 한 해는 실수가 잦은 한 해였다. 하루에도 몇 번은 실수했다.
이제는 고전 게임이 되어버린 슈퍼마리오처럼, 프리랜서로서의 역량을 ‘파워 업’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나는 통통 튀는 별을 먹고 일시적으로 천하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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