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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자신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는 이들에게 당부와 응원의 말을 건넨다.
스위스의 젊은 그래픽디자이너 네 명이 수도 베른(Berne)에 아지트를 마련한 건 2009년. 남자 둘 여자 둘, 사이 좋은 넷은 헤이데이 디자인 스튜디오(홈페이지)라는 작업 공간을 열었다. 스튜디오지기로서, 디자이너로서 팀워크를 맞춘 지 어느덧 6년째다. 꽤 야심가들일 줄 알았는데, 이들이 이메일로 보낸 인터뷰 답변은 한결같이 소박했다.
‘청정재료, 한식밥집 소녀방앗간’은 경북 청송군에서 재배한 식재료를 담백한 요리법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f&b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정직함과 친밀함을 근간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의 이미지까지 반영하여, 진정성, 소박함, 발랄함을 주요 키워드로 잡았습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인 을지로. 그래픽 디자인 듀오 김형재·홍은주의 작업실이 자리한 곳이다. "디자이너는 도시와 관련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는 두 사람은 "디자이너로서 도시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적 소양"이라고 덧붙인다.
“저희는 훌라후프로 몸의 움직임을 표현해 보고 싶었어요.” 솔레르(Soler)가 설명한다. “원이 만들어지면서 몸이 잘리죠. 훌라후프를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만들어지는 셈이에요.” 빌라누에바(Villanueva)가 덧붙인다.
“컨셉이 없는 게 컨셉이었어요.” 함부르크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쿄스크의 공동 창립자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플로리안 쇼머(Florian Schommer)가 설명한다.
난해하게 비튼 초상화는 제임스 다웨의 포트폴리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테마다. 그런데도 다웨의 에이전트인 젤리(jelly)가 그에게 <메트로(metro)> 신문을 위한 두 개의 초상화를, 그중 하나는 실제 인물사진을 이용해서 제작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을 때 그는 과연 자신이 잘해낼 수 있을지 두려움을 느꼈다.
어린이를 위한 동물 그림책은 이미 많지만 그림과 함께 과학적 지식을 친절하게 전달하는 책은 드물었다. 새로 등장한 창비청소년문고의 13번째 책 <동물뉴스>는 동물과학의 최신 연구들을 풍부한 예화로 전달하며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가업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톰 레이드(Tom Reid) 서점은 1984년에 설립되었다. 이곳은 전통적인 독서 방식을 추구하고 소비자에게 종이책의 힘을 상기시키고자 분투하는 독립적인 서점이다.
지난 6개월 사이, 네온 타입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고맙게도 우리에겐 3D 아티스트 토마스 버던(Thomas Burden)이 있어 함께 책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토마스 같은 CG 아티스트들 덕분에 아트 디렉터들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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