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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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닷컴은 최근, 귀여운 캐릭터 하나를 만들어냈다. 모바일 메신저에서 볼 법한 귀여운 곰 한 마리. 우리는 이 곰에게 ‘무신베어(가칭)’라는 태명을 지어주었다.
브리스톨 항공 전시위원회는 천사백만 파운드 규모의 항공센터 개발 프로젝트와 기금 마련 공연을 뒷받침할 아이덴티티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 디자인 컨설턴시인 엘름우드의 도움을 구했다. 브리스톨 항공 센터는 교육 과정을 포함한 세계 정상급 박물관을 목표로 하는 공간이다.
마당이 있는 카페에서 그를 기다리는 동안 깨끗이 닦인 나무창틀을 바라보았다. 반들반들 윤이 나서 손으로 쓰다듬고 싶어졌다. 정성이 깃든 공간, 향긋한 커피, 맑은 하늘,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음악. 반갑게 인사하며 만난 그는 이 모든 것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개성을 간직하면서도 주변과 어울리는 느낌. 다양한 전시회와 백남준 아트센터 등 주목할 만한 작업을 해온 김동환 디자이너를 만났다.
판토그람의 뮤직비디오를 멋지게 제작한 크리에이터 티모시 사센티(TIMOTHY SACCENTI)와 조슈아 데이비스(JOSHUA DAVIS)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10여년 간 페이스는 이벤트 홍보 회사인 파스틸라 디지탈과 함께 눈을 즐겁게 하는 프린트 홍보물로 멕시코 북부를 들썩거리게 했다.
일본의 타입 디자이너이자 화가인 코킨(kokin). 윤디자인연구소는 그가 약 6년 동안 개발한 서체 'k_이슬'을 최근 출시했다.
로테르담에 위치한 프롬 폼은 네덜란드의 월렘 드 쿠닝 예술 아카데미(willem de kooning art academy)로부터 <창조적 도전자들>이라는 홍보 영상 프로젝트를 의뢰받았다.
해티 뉴만은 실재 혹은 상상의 장소를 작은 크기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좋아한다.
브랜드 로고의 비밀을 명쾌하게 풀이했던 <폰트의 비밀>이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리존 파레인은 전화 통화 하나로 나이키와 인연을 맺게 됐다.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이 3d 디자이너는 2012년 초 니콜라스 윈딩 레픈(nicolas winding refn) 감독의 누아르 스릴러 영화 <드라이브(drive)>를 주제로 만든 자발적인 네온 핑크의 컴퓨터 그래픽 포스터로 디자인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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