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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설득하지 않아도 무언가를 공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네이버'라는 느낌을 만드는 사람, 송호성 네이버 수석디자이너를 만났다.
폰트를 만드는 두 명의 영국 디자이너, 해미쉬 뮤어(hamish muir)와 폴 맥닐(paul mcneil). 이들은 2010년부터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어맥닐(muirmcneil)' 스튜디오를 함께 경영하며, 파라메트릭(parametric)1)이라는 디자인 시스템에 의한 탐험과 시각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오슬로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 노이에가 경합 끝에 노르웨이 여권 디자인의 우승을 차지했다. ‘노르웨이의 풍경’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 여권은 기능면에서도 훌륭하지만 미적으로도 아름다워서 진정한 디자인 명품의 자격이 있다.
콜로라도에 위치한 스튜디오 캐스트 아이언을 함께 설립한 조나단 블랙(Jonathan Black)과 리처드 로체(Richard Roche)에 따르면, 그들은 역사적 인물 체 게바라의 이미지와 거리를 두려고 일부러 ‘재치 있고, 밝으며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아이덴티티를 만들기로 했다.
솔 바스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스타일을 대표하는 표징이 되었다는 데에 이견을 달 이들은 없을 것이다. 영화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의 선구자이자, 오스카 트로피까지 거머쥔 바 있는 진짜 할리우드 스타, 그래픽디자이너 솔 바스에 대해 알아보자.
김보휘 디자이너는 오랫동안 영상작업을 해왔다. 그래서 미디어아티스트로 알려지기도 했다. 하루에 하나씩 작업을 하던 시기도 있었다. 하고 싶어서 무작정 시작했지만 부족한 것이 많아서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그의 웃는 얼굴이 순하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부족함이 많다고 겸손하게 말하지만 적어도 그는 둘째가라면 서운할 만큼, 참 부지런한 디자이너다.
IBM은 2014년 US 오픈의 공식 파트너로 LCD 사운드시스템의 제임스 머피(James Murphy)와 팀을 이뤄 US 오픈 세션 페이지를 열었다.
구글은 최근 개최한 I/O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시각 언어인 머티리얼 디자인을 공개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스튜디오 매뉴얼은 컨퍼런스의 참석자들에게 배포될 인쇄물 세트를 제작했는데, 이 세트는 구글의 새로운 디자인 원칙을 표현해낸 것이다.
"[스키프니스 포인트를 떠나며]는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바다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꾸민 작품입니다." 런던의 일러스트레이터 케리 하인드먼이 설명한다.
내달 4월과 다가올 7월에 열릴 전주국제영화제(이하 JIFF)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제의 한 해를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영화제의 얼굴들, 올해는 두 영화제 공통적으로 지난해와 연장선상에서 시각적 확장을 보여주는 포스터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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