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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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표정의 인형이 나란히, 나란히. 하나씩 꽂을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온다. 어라? 요것 봐라. 은근 중독성이 생긴다. 단순한데 재미있다. 심지어 감각을 넘어 어떤 '감정'마저 느껴진다. 게임회사에 근무하면서 개인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는 인터랙션 디자이너 강슬기를 만났다.
10월의 가을밤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이번 트레일러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재즈’라는 컨셉에 맞춰 진행되었다.
댈러스에 본사를 둔 영화 제작사 럭키 21이 LA에 새롭게 지사를 열면서 경쟁이 치열한 서부 시장에서 입지를 잘 다지기 위해 캐나다 디자인 스튜디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른 디자이너들과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헤스티와 스테파니 베이글러 역시 클라이언트가 의뢰하는 작업만으로는 자신들의 예술적 갈증을 풀 수 없다고 느낀다.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트리보로 레프트오버>다. 의뢰 작업의 일부를 재활용해서 특이하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을 창조하겠다는 것이다.
한 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다양한 빙수 전문점 사인에 사용된 글꼴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한글날을 맞아 문화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글 디자인 변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 한글 서체 나눔 행사 등 디자인 콘텐츠로서 한글의 가치를 잊고 살았던 우리들에게 한글의 미적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상기시키도록 만든다. 한글을 생각하는 날이 기념일 단 하루가 아니라 매일이 되는 순간, 우리는 일상 속 한글은 더욱 특별해지지 않을까.
타입 디렉터스 클럽(the type directors club, tdc)에서는 매년 타이포그래피 분야에 크게 공헌한 개인 혹은 기관·단체에 특별한 '메달(tdc medal)'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의 주인공은 미국 출신 타입 디자이너 데이비드 벌로우(david berlow)다.
노트폴리오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 창작자와 아티스트,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등 시각문화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올리고 홍보,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각각의 개체가 짝을 이뤄 합을 맞추는 것만큼 어렵지만, 신나는 일도 없다. 내가 만난 짝과 함께 더 큰 시너지를 내면 두말 할 것 없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환상의 커플’이라 칭한다. 24편의 단편영화, 이를 연출한 감독과 디자이너가 매칭되어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 재기 발랄한 포스터를 선보였다. 과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은 포스터는 어떤 디자인이었을까.
지난 8월 22일(금) 저녁 7시, 윤디자인연구소 1층 세미나룸에서는 그래픽 디자이너 조현열을 통해 디자인에 있어서 '선택'에 관해 들어보았다. <더티&강쇼: 제7회 조현열의 선택의 순간>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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