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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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마당이 있는 카페에서 그를 기다리는 동안 깨끗이 닦인 나무창틀을 바라보았다. 반들반들 윤이 나서 손으로 쓰다듬고 싶어졌다. 정성이 깃든 공간, 향긋한 커피, 맑은 하늘, 그리고 심금을 울리는 음악. 반갑게 인사하며 만난 그는 이 모든 것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개성을 간직하면서도 주변과 어울리는 느낌. 다양한 전시회와 백남준 아트센터 등 주목할 만한 작업을 해온 김동환 디자이너를 만났다.
판토그람의 뮤직비디오를 멋지게 제작한 크리에이터 티모시 사센티(TIMOTHY SACCENTI)와 조슈아 데이비스(JOSHUA DAVIS)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10여년 간 페이스는 이벤트 홍보 회사인 파스틸라 디지탈과 함께 눈을 즐겁게 하는 프린트 홍보물로 멕시코 북부를 들썩거리게 했다.
일본의 타입 디자이너이자 화가인 코킨(kokin). 윤디자인연구소는 그가 약 6년 동안 개발한 서체 'k_이슬'을 최근 출시했다.
로테르담에 위치한 프롬 폼은 네덜란드의 월렘 드 쿠닝 예술 아카데미(willem de kooning art academy)로부터 <창조적 도전자들>이라는 홍보 영상 프로젝트를 의뢰받았다.
해티 뉴만은 실재 혹은 상상의 장소를 작은 크기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좋아한다.
브랜드 로고의 비밀을 명쾌하게 풀이했던 <폰트의 비밀>이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리존 파레인은 전화 통화 하나로 나이키와 인연을 맺게 됐다.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이 3d 디자이너는 2012년 초 니콜라스 윈딩 레픈(nicolas winding refn) 감독의 누아르 스릴러 영화 <드라이브(drive)>를 주제로 만든 자발적인 네온 핑크의 컴퓨터 그래픽 포스터로 디자인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표정의 인형이 나란히, 나란히. 하나씩 꽂을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나온다. 어라? 요것 봐라. 은근 중독성이 생긴다. 단순한데 재미있다. 심지어 감각을 넘어 어떤 '감정'마저 느껴진다. 게임회사에 근무하면서 개인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는 인터랙션 디자이너 강슬기를 만났다.
10월의 가을밤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이번 트레일러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재즈’라는 컨셉에 맞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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