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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30년 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로봇 메카 브랜드의 대명사 트랜스포머의 초창기 모습과 제작과정, 영화 속 거리를 활보하던 범블비, 옵티머스 프라임 등 오토봇과 디셉티콘을 실제로 볼 수 있다면?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북 <어 북 포 투(a book for two)>를 제작한 디자이너 수피야 쵸드리가 자신의 작업을 소개한다.
포리얼의 알파벳이 모두 'a'부터 시작한다는 점은 그리 놀라울 것도 없다. 포리얼은 시도된 바 없는 상업적인 프로젝트로 알파벳 글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거기서부터 프로젝트가 점점 성장해나갔다.
건축 및 디자인 회사 스뇌헤타는 2022년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의 오슬로 유치를 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제작해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튀김 친구들, 일명 골든 프라이드 보이즈(Golden Fried Boys) 메시지 카드는 튀김옷을 입혀 메시지를 전한다는 컨셉으로 실용성에 재미를 더했다.
호주 멜버른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마사키 미와(masaki miwa).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디자인 작품 활동 및 예술, 디자인, 패션,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문화 영역에서 디자인의 속성1)을 탐험하는 '개인 작가(independent makers & creators)' 프로젝트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제로퍼제로는 도시의 아이덴티티를 노선도에 불어넣은 새로운 컨셉의 노선도 디자인 ‘시티 레일웨이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보통의 가이드 맵과는 달리 도시의 심볼과 노선도를 결합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디자인으로, 이번에는 도시의 상징인 곰의 실루엣을 이용한 ‘베를린 레일웨이 시스템’을 선보였다.
공원, 주차장, 공터 등 여러 장소에 그려져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드론 쉐도우(Drone Shadows)들은 모두 제임스 브리들(James Bridel)의 것으로, 실제 무인기와 똑같은 1:1 비율의 크기로 재현된 그래픽 설치작품이다. 그의 작업은 2012년 1월 런던을 시작으로 이스탄불, 브라이튼, 워싱턴 DC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랄프 스테드먼(Ralph Steadman)의 일러스트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각의 촉수를 곤두서게 만든다. 날이 바짝 선 터치와 표현들은 어느 문장가의 펜 끝보다 더 큰 파급과 자극들을 보여준다.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는 일러스트를 보여주는 영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랄프 스테드먼이 그의 지난 작업들을 공개한다.
처음 제작의뢰와 함께한 요구사항이 짧지는 않았다. 새로운 서체 하나, 브랜드 로고 두 가지, 명함, 웹사이트, 그리고 브랜드 북. 그러나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 중에 의뢰가 의외로 간단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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