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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탄생일, 지구인이 최초로 우주선에 오른 날, 어버이날 등 세계 각종 기념일을 매일같이 확인할 수 있는 포털 사이트가 있다. 작은 로고 하나에 때론 재치로, 진지한 메시지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구글이 바로 그것이다. 구글의 로고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사람들이 만들어가고 있을까. 구글 로고 디자인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홍콩의 스튜디오 블로우는 음력 새해를 기념하여 중심 이미지와, 슬로건, 그리고 여덟 개의 패셔너블한 새해 복주머니를 디자인하였다. 이 작품들은 홍콩 코즈웨이 베이의 아웃도어 프리미엄 쇼핑 구역인 패션 워크에 사용될 것이다.
안젤로 스티츠(ANGELO STITZ)의 숫자로 디자인한 패턴
디지털 네이티브스 암스테르담은 새로운 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 끝에 벨기에의 아이덴티티 전문기업인 순에게 무한대 기호를 모티브로 시스템을 구축해달라고 의뢰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매우 직관적이고 대단히 실제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순은 수백장의 삼각형을 손으로 채색하여 여러 가지 형태로 변경할 수 있는 거대한 로고를 만들었다.
다들 일생에 한 번쯤은 디즈니랜드에 가보고 싶어한다. 어릴 적 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강렬한 기억과 우리를 울리고 웃겼던 캐릭터들을 실제로 만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에서는 여전히 미국과 일본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TV 애니메이션 시장에서는 국내 애니메이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개한 봄꽃과 함께 서울랜드에서는 오는 6월 8일까지 ‘캐릭터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토비 & 피트가 만든 데일리 주스 광고 포스터를 보고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는 그것이 cg로 이루어진 거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사실은 직접 모형을 만들고 사진을 찍는 수고로운 과정을 거쳐 탄생된 작품이다.
'face37'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런던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예술감독, 그리고 타이포그래퍼인 릭 뱅크스(rick banks). 일본 도쿄 tdc(type directors club) 대상, d&ad 표창장 수상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의 작품은 다양한 저서와 잡지에 실려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180LA는 미국의 아카데미 협회로부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의뢰받고, 간결하면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아이덴티티를 고안했다.
조금 다른 시각에서 심플함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이가 있다. 바로 디자인 스튜디오 SW20의 이충호 대표. 그가 말하는 심플함이란 사물의 깊은 곳을 파고드는 통찰력과 본질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함축성이다.
지난 3월 15일(토) 윤디자인연구소 1층 세미나룸에서 'the t와 함께하는 강쇼 세미나: 제2회 이지원&윤여경의 디자인 학교'가 열렸다. 봄바람 부는 눈부신 토요일 오후건만, 세미나룸엔 앉을 곳이 모자랄 정도로 사람들이 가득했다. '디자인 교육'은 분명히 무거운 주제였지만, 디자이너라면 누군가는 겪었음에 답답함이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현재 진행형이기에 궁금한 점이 많은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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