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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은 기존에 있는 정보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매체다. 최근 인포그래픽은 신문이나 잡지 등의 지면을 넘어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2009년 6월 창간 이래, 홍대앞의 소식을 세밀하게 담아내고 있는 《스트리트 h》에서도 지면 내에 인포그래픽을 강화한 2014년 1월호를 선보였다. 이 변화는 1월호를 시작으로, 계속될 예정이다.
폰트에 일러스트 기법을 사용한 톡특한 레터링.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의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모노톤의 타이포그래피는 그 디테일에서 위트가 반짝인다. 호주 멜버른 출신의 디자이너 루크 루카스(Luke Lucas, 홈페이지)는 에이전시이자 출판사, 라이프라운지의 공동 창립자이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루크 루카스의 재미있는 타이포그래피, 지금부터 소개한다.
디자인 그룹 슬로워크(Slowalk)는 슬로데이(Sloday)라는 채널을 통해 이러한 쓸모 있는 자료들을 일반인, 디자이너 구분할 것 없이 모두에게 오픈 소스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 제공한다.
어떤 특정한 집단, 클라이언트 기반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고객으로 삼는 논 클라이언트 기반의 사회적 작업을 꿈꾸는 디자이너 박지원. 디자인이 사람과 사람을, 사회와 그 구성원을 그리고 사회와 사회를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수단이라고 믿는 디자이너다
이런 곳에 책방이? 홍대입구역 7번 출구로 나와 신촌 산울림 소극장 쪽으로 쭉 걸어가다가 문득 고개를 들면 5층 건물에 유어마인드가 있다. 현실 속 공간이지만 묘하게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림처럼 앉아 있는 주인과 그의 옆을 떠나지 않는 고양이 세 마리. 그리고 천정까지 가득 찬 일반 서점에선 보기 힘든 책들. 이곳의 운영자인 이로는 주인이라기보다 공간과 너무 잘 어울려 그조차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처럼 보인다.
볼트49는 ‘EXHIBITOR2014’의 새 포스터를 디자인하며 타이포그래피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여 이 전시의 과거를 조명하고자 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산케년(JONATHAN KENYON)은 이 프로젝트에 많은 애정을 담았다고 설명한다. “아트웍에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물들이 다수 숨어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본드는 핀란드의 예술 아카데미 세 곳이 힘을 합쳐 새롭게 만든 헬싱키 예술 대학의 아이덴티티 제작을 의뢰받아 눈에 띄는 로고와 함께 새로운 대학 이름과 이전의 세 아카데미의 이름을 연결하는 기본 심볼을 선보였다.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뒤 숨겨진 이야기. 이재민, 이기섭, 김장우, 조현, 문장현, 슬기와민, 크리스 로, 민병걸 등 21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만나 볼 수 있는 책,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숲》이다. 하나의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작업을 거듭하며 때로는 클라이언트와 조율하며 애쓰는지 생생하게 담겨 있다.
키스미클로스는 상점 선반에 즐비하게 늘어선 그저 그런 라벨의 홍수 속에서 패스터 와이너리의 새 라벨을 눈에 띄고 기억에 남을만한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힙합 레이블 아메바컬쳐의 음반을 비롯해 다양한 회화, 디자인 아트워크를 선보인 그래픽 디자이너 김대홍. 독립한 지 1년이 되어간다는 그는 최근 옥근남, 남무현 작가와 전시를 끝냈다. 그를 인터뷰하러 가는 날 아침,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 쏟아진 눈은 순식간에 새로운 풍경을 펼쳐 보였다. 눈 오기 전후의 다른 풍경처럼, 독립한 후, 그는 어떤 변화를 맞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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