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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있다. 한 번쯤 깊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논리의 정반합을 넘어서 에피파니의 순간을 만날 것 같은. 그가 누구이든. 디자이너이든 교수이든 그런 직업적인 관점을 포함하거나 혹은 제외하더라도 그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또 앞으로 어디를 향해 가고 싶은지를 오래 듣고 싶어지는. 국민대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성재혁 교수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현재 한국에서 픽토그램에 관해 이야기할 때면 반드시 언급되는 사람이 하나 있다. 그는 바로 픽토그래퍼 함영훈. 그는 기업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인 동시에 2003년부터 픽토그램 작업을 시작한 10년 경력의 픽토그래퍼이기도 하다. 그런 그에게 디자이너로서, 픽토그래퍼로서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어 있을 거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 도서출판 길벗의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픽토그램: 예술로 승화되는 정보 디자인>은 바로 '픽토그래퍼 함영훈'의 그런 다양한 경험이 그대로 녹아 들어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0월 9일, 567번째 한글날을 맞이해 전국 곳곳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올해에는 23년만에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되면서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조명하자는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서울 도심을 운행하는 간선버스에 한글 디자인을 랩핑한 ‘한글 버스’가 운행을 계시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중한 유산’을 남기겠다는 블록 디자인의 철학이 램피로를 출판하게 된 계기가 됐다. 동료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 중인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작업으로, 일반적인 아동 도서 출판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디자이너 박철희의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아트 디렉터 피터 채드윅과 크리에이티브 협력자 조니 홈즈(jonny holmes)는 <데스크탑 퍼블리싱(desktop publishing)>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책상에 금속판을 끼워 넣을 수 있는 홈을 만들고, ‘cmyk’라는 문구가 새겨진 네 개의 금속판을 사용해 핸드 프린팅 포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이었다.
캘리그래피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방송타이틀을 쓰고 싶어 한다. 그중에서도 드라마타이틀을 쓰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그 드라마가 인기를 끌 경우 캘리그래피까지 함께 유명세를 타기 때문이다. 현재 방송되는 드라마는 대략 30개 정도이며, 캘리그래피로 쓰인 타이틀은 20개에 달한다. 70%에 육박할 정도로 캘리그래피를 선호하고 있다. 하여튼 캘리그래피는 어느 분야에서든 대세인 것만은 확실하다.
온리 커넥트 페스티벌 오브 뮤직> 비주얼 아이덴티티
퐁 위드 엘리펀트
안서영과 이영하 두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고민'은 적어도 정체성만큼은 확실하게 드러내는 이름을 지녔다. 디자인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고민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들. 곰곰이 생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고민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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