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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영하의 신작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위해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자 프로그래머, 뮤지션인 이이언이 북 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했다. “기억이라는 개념과 기억이 구축되는 과정에 대해 이 소설이 환기하는 질문들을 시각적 이미지로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이언이 말한다.
당신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얼마 동안 자고, 얼마나 오래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들, 그러니까 나이기도 하고, 당신이기도 한 우리의 이야기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가 지난 8월 29일까지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렸다. 기발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About Korean: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24시간’ 展(이하, ‘About Korean’ 展)이 바로 그것이다.
9월 4일부터 15일까지 KT&G 상상마당 1층 디자인 스퀘어에서는 단편영화 포스터 디자인 전시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展이 열린다. 9월 6일 막을 올리는 ‘제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상영 예정작에 대해 영화 감독과 디자이너의 협업한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바스 & 한니발은 덴마크 밴드 에프터클랭(efterklang)의 세 번째 앨범 '매직 체어스'의 커버 디자인을 의뢰받았을 때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곽푸른하늘의 첫 번째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가사집
독일 모노타입사의 폰트 디렉터 고바야시 아키라의 초청 세미나가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HLMC 대강의장에서 개최된다. 고바야시 아키라는 무사시노 미술대학 시각전달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일본어 서체 디자인을 해오다, 2001년 독일 라이노타이프사(현, 모노타이프)의 타이포 디렉터로 취임해 지금까지 로마자 서체를 디자인하고 있다.
기능성과 실용성. 오래가는 디자인의 비결이다. 이것은 디자인 이면의 어떤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인데, 사람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는 것, 분석과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시뮬레이션이 바로 그것이다. 디자인의 아름다움보다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윤치호(영어 이름: 데미안)가 바로 주인공이다.
올 봄 로마의 AANT(ACCADEMIA DELLE ARTI E NUOVE TECNOLOGIE) 대학에서 아트 디렉션과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과정을 마친 마테오 갈리넬리와 줄리아노 로 레는 이탈리아와 미국의 몇몇 기업들로부터 광고 작업을 의뢰 받으면서 일찌감치 프리랜서의 길을 탄탄하게 닦아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유일한 디자인 평론가라고 불리는 최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해 평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오해일 수 있다. 그는 한국 디자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담론을 형성하고 아젠다를 만든다. 그리고 통찰의 결과를 책으로 쓴다. 올해 초 한국 디자인의 국가주의적 성격을 정면으로 다룬 평론집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안그라픽스)>는 최근 우리 사회 디자인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와 같다.
베네볼런트 소사이어티는 호주에서 가장 중요한 자선 단체 중 하나이다.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삶을 바꾸고, 절망적인 상황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동성 커플의 어린이 양육을 지원하는 유일한 단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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