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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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지난 10월 9일, 567번째 한글날을 맞이해 전국 곳곳에서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올해에는 23년만에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되면서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조명하자는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서울 도심을 운행하는 간선버스에 한글 디자인을 랩핑한 ‘한글 버스’가 운행을 계시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중한 유산’을 남기겠다는 블록 디자인의 철학이 램피로를 출판하게 된 계기가 됐다. 동료 예술가들과 함께 진행 중인 아동 일러스트레이션 도서 작업으로, 일반적인 아동 도서 출판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방식을 취한다.
디자이너 박철희의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아트 디렉터 피터 채드윅과 크리에이티브 협력자 조니 홈즈(jonny holmes)는 <데스크탑 퍼블리싱(desktop publishing)>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책상에 금속판을 끼워 넣을 수 있는 홈을 만들고, ‘cmyk’라는 문구가 새겨진 네 개의 금속판을 사용해 핸드 프린팅 포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이었다.
캘리그래피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방송타이틀을 쓰고 싶어 한다. 그중에서도 드라마타이틀을 쓰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그 드라마가 인기를 끌 경우 캘리그래피까지 함께 유명세를 타기 때문이다. 현재 방송되는 드라마는 대략 30개 정도이며, 캘리그래피로 쓰인 타이틀은 20개에 달한다. 70%에 육박할 정도로 캘리그래피를 선호하고 있다. 하여튼 캘리그래피는 어느 분야에서든 대세인 것만은 확실하다.
온리 커넥트 페스티벌 오브 뮤직> 비주얼 아이덴티티
퐁 위드 엘리펀트
안서영과 이영하 두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고민'은 적어도 정체성만큼은 확실하게 드러내는 이름을 지녔다. 디자인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고민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들. 곰곰이 생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고민을 만나보자.
소설가 김영하의 신작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위해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자 프로그래머, 뮤지션인 이이언이 북 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했다. “기억이라는 개념과 기억이 구축되는 과정에 대해 이 소설이 환기하는 질문들을 시각적 이미지로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이언이 말한다.
당신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얼마 동안 자고, 얼마나 오래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들, 그러니까 나이기도 하고, 당신이기도 한 우리의 이야기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가 지난 8월 29일까지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렸다. 기발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About Korean: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24시간’ 展(이하, ‘About Korean’ 展)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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