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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부터 15일까지 KT&G 상상마당 1층 디자인 스퀘어에서는 단편영화 포스터 디자인 전시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展이 열린다. 9월 6일 막을 올리는 ‘제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상영 예정작에 대해 영화 감독과 디자이너의 협업한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바스 & 한니발은 덴마크 밴드 에프터클랭(efterklang)의 세 번째 앨범 '매직 체어스'의 커버 디자인을 의뢰받았을 때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곽푸른하늘의 첫 번째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가사집
독일 모노타입사의 폰트 디렉터 고바야시 아키라의 초청 세미나가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HLMC 대강의장에서 개최된다. 고바야시 아키라는 무사시노 미술대학 시각전달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일본어 서체 디자인을 해오다, 2001년 독일 라이노타이프사(현, 모노타이프)의 타이포 디렉터로 취임해 지금까지 로마자 서체를 디자인하고 있다.
기능성과 실용성. 오래가는 디자인의 비결이다. 이것은 디자인 이면의 어떤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인데, 사람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는 것, 분석과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시뮬레이션이 바로 그것이다. 디자인의 아름다움보다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윤치호(영어 이름: 데미안)가 바로 주인공이다.
올 봄 로마의 AANT(ACCADEMIA DELLE ARTI E NUOVE TECNOLOGIE) 대학에서 아트 디렉션과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과정을 마친 마테오 갈리넬리와 줄리아노 로 레는 이탈리아와 미국의 몇몇 기업들로부터 광고 작업을 의뢰 받으면서 일찌감치 프리랜서의 길을 탄탄하게 닦아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유일한 디자인 평론가라고 불리는 최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해 평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오해일 수 있다. 그는 한국 디자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담론을 형성하고 아젠다를 만든다. 그리고 통찰의 결과를 책으로 쓴다. 올해 초 한국 디자인의 국가주의적 성격을 정면으로 다룬 평론집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안그라픽스)>는 최근 우리 사회 디자인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와 같다.
베네볼런트 소사이어티는 호주에서 가장 중요한 자선 단체 중 하나이다.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삶을 바꾸고, 절망적인 상황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동성 커플의 어린이 양육을 지원하는 유일한 단체이기도 하다.
1-5 디자인랩의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내가 평소 그려오던 드로잉 작품을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구현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2012년 5월 즈음 일본 로커스 디자인 포럼(locus design forum)으로부터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제안받게 되었다. 건축가와 북디자이너의 교류를 통해 '언어적 건축으로서의 책', 또는 '언어적 공간으로서의 건축'의 개념을 실험하고 도전하는 '책' 프로젝트인데, 한중일 3개국의 건축가-북디자이너 팀이 초대되었다. 각 4팀씩 총 12개의 결과물을 11월 초 동경 힐사이드 포럼(hillside forum)에서 전시를 통해 발표하는 계획으로 '서(書)-축(築)'이라는 전시 제목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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