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DAY
|
그린채널
국내외 독립출판물의 동향을 알 수 있는 '제4회 KT&G 상상마당 어바웃북스'가 오는 6월 13일부터 상상마당 갤러리와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90년대 문화지들의 만날 수 있는 '오늘 꺼내 본, 어제의 잡지'와 일본 독립 출판물 전시인 '마운트 진 인 어바웃북스'등을 통해 독립출판물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디자이너 3HDL(양재민)의 포트폴리오
2005년부터 암스테르담 신포니에타(SINFONIETTA)는 스튜디오 둠바와 그곳의 디자이너들에게 특별한 클라이언트로 자리잡았다. 처음에 스튜디오는 신포니에타의 아이덴티티를 개발했다. 진하고 선명한 로고타입과 일련의 기본적인 타입 변형들이 이때 만들어졌다. 스튜디오는 또한 신포니에타가 주최하는 공연들의 홍보 포스터도 제작했다.
디즈니는 미키마우스 캐릭터로만 연간 무려 6조 원 매출('08년, 월트디즈니 연매출액 34조 원의 약 17%)을 올렸다. 또한, 애플은 만만해 보이는 디자인 몇 가지로 미국 법정에서 벌인 삼성전자와의 소송 1심에서 1조 2천억 원 배상 판결을 얻어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관, 덕수궁관과 함께 올해 개관 예정인 서울관, 2015년 완공 예정인 청주관 등의 공간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표현한 새로운 MI(Museum Identity)를 발표했다. 이는 네 개의 공간으로 나뉜 국립현대미술관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
오는 9월 6일 개막하는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포스터 및 로고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거시기, 머시기(anything,something)'를 주제로 한 이번 비엔날레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601비상이 기본 eip(event identity program)를 맡았다.
정갈하다. 디자이너 정승현의 작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이 말이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 디자인 스튜디오 제너럴그래픽스에서 편집 디자인을 하는 그. 그의 작업에서는 화려한 치장보다는 깔끔하게 정돈된 이미지와 텍스트를 볼 수 있다.
사진가 소피 메이어(Sophie Meier)와 아버지 리차드(Richard)는 작고 독특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떠올리고 유망한 신진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성냥갑 도서를 만들었다. 성냥갑 크기의 도서 컬렉션은 아버지 리처드와 딸 소피 메이어가 함께 머리를 맞대 내놓은 아이디어다.
2013. 2. 5.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한글 디자이너 이용제가 현재 작업 중인 바람.체는 2011년 예술의 전당에서 '타이포잔치-동아시아의 불꽃'에서 전시했던 글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폰트 이름을 '바람'으로 정한 이유는 자연에서 생명을 번지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소망을 뜻하는 '바람'의 의미도 있다. 현재 텀블벅에서 바람.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그가 글자를 통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버드대학 출판부가 100주년을 기념하며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의 방패 휘장은 고전적이고 우아하지만, 너무 복잡해서 디지털 플랫폼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하기가 어려웠다.
카카오톡 인앱 브라우저에서는 화면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원활한 이용을 위해 크롬, 사파리, 엣지 등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어 주세요.
수집항목
수집목적
보유 및 이용기간
이름, 연락처
고객 상담
처리 완료시 까지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상담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