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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채널
지난 3월 23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는 파주타이포그래피학교(이하, 파티) 오름을 축하하기 위해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영국왕립미술학교(RCA)의 커뮤니케이션학과장이자,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이기도 한 그를 만나기 위해 파티의 학생들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강연장을 찾았다. 이날 강연은 타이포그래피가 어떻게 예술적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그의 이전 작업들과 영감을 받았던 다른 작업들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대학교 입학생들이 강의실에 앉아있다. 아무도 말이 없다.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강의실에 앉아있다.
사람은 누구나 편리를 추구한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쉽게. 물론 당연한 일이다. 세탁기의 발명이 그랬듯이, 편리하다는 것에는 윤택한 삶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러니 어느 누가 편리를 추구하지 않을 수 있을까? 게다가 이런 욕구야말로 인류가 누리는 전 분야에 걸친 기술이 발달하게 하지 않았는가
무언가를 배우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직접 해보는 것 아닐까요?
OASE는 건축에 관한 학술 담론을 전문으로 다루는 저널이다. 일년에 3번 발행되며 도시디자인, 경관디자인에 관한 깊이 있는 이론적 논의와 역사에 대한 탐구뿐만 아니라 건축테마에 대한 심층적인 리서치를 담고 있다.
컬러 코팅 업계의 사람들에게 또렷한 인상을 남겨 전시장까지 발길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것은 독일의 스튜디오 아 위 디자이너가 매년 맡는 숙제이다. 클라이언트 BASF 코팅스가 매년 자동차업계의 주 고객들을 초대해 새로운 컬러 컬렉션을 프리뷰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서울 혜화동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관장 김상학)에서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8일까지 2013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 기획전 ‘Graphic 5 - 한국사회와 마주서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다섯 명의 중견 그래픽디자이너(박금준, 변추석, 선병일, 이관형, 이봉섭)들이 우리 시대의 ‘화제와 문제’에서 기원한 ‘말과 이미지’를 담담히 시각언어로 풀어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그거 알아?"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너무 재미나고 흥미로운 사실. 내면의 수다 본능을 깨워 말하기 전부터 움찔움찔. 신변잡기의 이야기 말고, 하나의 정보로서 상대방을 끄덕이게 할 때 쾌감이란 다들 알 것이다. 에는 기이한 세상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 책 한 권이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어떤 대화도 즐겁게 전환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골라 말할 수 있는 재미가 있으니 이 얼마나 실용서 중의 실용서란 말인가.
한 우물을 얼마나 깊이 팠기에, 알면 알수록 그 세계관이 너무 뚜렷해 오히려 이상하다. 또한 궁금하다. 회사가 아닌 개인이 한글 서체를 만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김태헌 디자이너는 최근 글자 '공간'을 완성해 세상에 내놓았다. 4년여 동안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며 만들어낸 글자. 그것의 새로움은 깊고 깊은 개념을 타고 신선한 자극이 된다.
로드 헌트(rod hunt)는, 이미 탑기어(top gear)의 책 '스티그는 어디에?(where's stig?)’에서 보여준 것처럼, 매우 거대하고 정교한 도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익숙하다. 그는 최근 비덴+케네디(wieden+kennedy)의 의뢰로 인도 방갈로르 바르티야의 도시 지도를 만들었다. 인도 내에서 가장 큰 도시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그가 이 프로젝트에서 어려웠던 점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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