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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보드, 과학, 연극 그리고 테크노 음악까지. 잉마르 스필러(Ingmar Spiller)의 작업은 주어진 컨텐츠로부터 시작된다. 이러한 접근법을 통해 그는 흥미로운 작업물을 여러 개 만들어냈다. “주어진 컨텐츠로부터 안내를 받아요. 그래서인지 평소에 생각하지 못하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하고요.” 그가 말한다.
MTV는 매우 개방적인 브리프를 들고 제주흐트를 찾아와서 전반적인 아이덴티티 작업을 의뢰했다. 다만 ‘그룹 허그(group hug)’의 개념이 중점이 돼야 했다. “우리는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들을 즐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메이트 스타인포스(Mate Steinforth)가 설명한다.
여러 상을 수상하고 안정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 앤디 스미스가 최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했다. 그 안에는 지난 몇 년간 작업한 인상적인 작품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대부분은 당연히 잡지 웨이트로즈(Waitrose)의 커버를 비롯해 그가 올림픽을 주제로 작업한 작품들이다.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은' 5인의 디자인 그룹 5unday(홈페이지)는 그 이름만큼이나 일요일을 닮았다. 이들에게는 항상 발랄하고 경쾌한 농담이 함께 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붕붕 떠있는 것도 아니다.
박우혁과 진달래는 오랫동안 함께해왔다. 역할의 구분 없이 작업을 진행하며, 디테일과 스타일의 차이를 통해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그들을 상수역 근처의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역마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을 좋아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회만 되면 돌아다닌다. 그런데 요즘은 가급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게 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한마디로 '촌스러운 곳'이 점점 사라지기 때문이다.
지난 2012년 12월부터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전시중인 STEREO UNIT MEETS SPONGE HOUSE 展에서 스폰지하우스에서 배급해 온 영화 중 열다섯 편의 영화를 스테레오 유닛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포스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12월 28일부터 2013년 2월 17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관악구 남현동 소재) 1, 2층 전시장과 미술관 외벽을 활용하여 2012 서울미술대전 - 한글TRANS: 영감과 소통의 예술전을 개최한다. 서예, 손글씨, 디자인, 순수미술 등 전 예술영역의 동시대작가 17인(팀)을 한자리에 모아 ’한글‘ 소재의 다양한 양식의 작품을 총 망라하는 그룹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오늘날 한글의 현대적인 변용(變用) 양상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포그래피 워크샵 시리즈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신입생 세미나를 엮은 것으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대담과 꾸준한 성찰들이 담겨있다. 서울대학교의 기초교육원 특화교양교과목인 이 신입생 세미나는 마치 직접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가치관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혁명적인 스마트폰의 발달과 디지털기계 문명의 발전으로 우리는 더 많은 텍스트에 노출되고 있다. 그 중 얼마나 머리 속에 남을지 의문이다. 어쩌면 잠시 눈에 남는 잔상일 뿐 수많은 정보들은 기계 속에서만 존재하는 지식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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