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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사랑하는 두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그렸다. 지난 10월 7일까지 열렸던 안재선, 이장희의 서울 이야기展. 이곳에서 매일을 살아 가고 있지만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서울의 많은 모습들을 잔잔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었다.
디브뤼(dé bruit)의 새 앨범 ‘프롬 더 호라이즌(fome the horizon)’의 커버에는 벨기에 예술가인 르네 마그리트와 80년대 풍의 광택을 합쳐놓은 듯한 초현실적인 요소들이 모여있다. 레인보우몽키, 다시 말해 마르쿠스 호프코(markus hofko)의 작업이다.
1994년 김두섭, 이기섭의 주도로 결성된 시각 문화 실험 집단 진달래는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초창기에는 '대한민국 포스터 발송'. '호호', '방어' 등을 주제로 포스터 전시를 주로 했다. 다양한 창작 분야를 아우르는 동시에 복제 가능한 포스터는 진달래에게 폭넓은 소통에 대한 욕망을 보여준 매체였다. 학계와 업계에 속해 있으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았던 진달래 동인은 순수 창작 활동을 통해 상업 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세르비아의 일러스트레이터 베카(becha), 즉 베스나 페식(vesna pe)은 애나 루빈코빅(ana ljubinkovic)의 faar 매거진을 위한 작업에서 꽃과 동물상으로 가득한 캔디컬러의 풍요로운 낙원을 만들어 냈다. 이 디지털 콜라주는 6월에 나온 faar 매거진의 열 번째 이슈를 위해 만들어졌다.
㈜산돌커뮤니케이션이 대대적인 한글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566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10월 8일에서 10일, 3일간 산돌글꼴의 파격적인 할인과 ‘산돌네오시리즈’ 무료 체험판 제공 이벤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우상)과 독일의 디자인 대학인 FH 뒤셀도르프의 연구기관 라보어 비쥬엘이 공동주최하고, 주한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로고 디자이너 스테판 칸체프의 발견과 재조명》 전시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9월 21일(금)부터 10월 17일(수)까지 열린다.
디자이너 오예(오혜진)는 현재 모든 상태가 임시적이라고 한다. 이십 대, 청춘이라 불리는 나이도 그렇지만 '임시저장공간'이라 이름 지은 임시적 공간에서 임시적인 일들을 하고, 돈을 벌고, 작업을 하며, 임시적인 삶을 꾸리고 있기 때문이다.
라이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지포 (Zippo)가 ‘2012 지포(Zippo) 라이터 디자인 콘테스트’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락 스피릿(Rock Spirit)을 지포 라이터에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십여 년 전 한글 디자인과 관련한 한 심포지엄에 토론자로 참여했던 적이 있다. 발제에 이은 반론에서, 탈네모꼴 한글 서체의 가독성이 높다는 주장에 수긍하기 어렵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토론이 모두 끝난 뒤 마무리하던 사회자가 불쑥, 토론 내용에 오류가 있어 바로잡는다고 말했다.
2012년 대한민국에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이란 말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일에서도, 사람들 사이에서도 완벽하게 인정받는, 그런 엄친딸(엄마 친구의 딸)의 이미지는 아닐까. 하지만 여기 '성공한 커리어우먼'에 대해 제각기 다른 해석을 보여주는 7가지 서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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