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수 등록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DAY
|
그린채널
지어질 수 있는 프로젝트가 최고의 프로젝트라 믿는다’는 말로 스스로의 디자인철학을 대변하는 빌바오의 건축사무소 IA+B 아키텍투라 탈데아는 <올라라 포도주 양조장, OLARRA'S WINERY> 프로젝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 문화적 맥락의 이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며 전통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 개봉하는 영화들을 쭉 살펴보면, 이제는 어렵지 않게 3D개봉작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지는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당연하게도' 3D 영화로 만들어 지고 있구요, 우리나라 영화들도 올 하반기에는 꽤 많은 작품들을 3D영화로 만나 볼수 있을듯 하네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가 주최하는 ‘PIN UP Concept Design Awards’는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공모전으로 올해는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재치 있고 독특한 디자인들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실용적인 기능을 추구하는 인케이스(Incase)가 ‘Slider Case for iPhone 4’를 공식 출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역삼동에 위치한 사월호텔은 건축집단 엠에이의 슬로건인 ‘시간을 이기는 건축’에 부합하는,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는 건물이다. 건물에서부터 풍겨지는 예스러움과 모던한 감성을 ‘4월’이라는 단어에서 찾아내었고, 이는 곧 호텔의 이름이자 인테리어 디자인의 콘셉트가 됐다.
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는 CG 업계의 거장인 폴 데베벡(Paul Debevec) 박사의 초청 강연이 열렸다. 영화 〈스파이더맨〉에서〈아바타〉에 이르기까지, CG 기술의 진보를 이끌어온 폴 데베벡 박사는 CG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과 예술, 두 분야를 모두 아우를 줄 아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속임수나 장난을 일삼는 신화적 존재인 ‘트릭스터’의 속성을 가진 예술가 백남준, 그리고 열 두 명의 현대 작가들을 조명한 전시가 열린다. 대담하면서도 극적인 이들의 ‘트릭’을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자고로 한 번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악되는 사람은 매력이 없는 법이다. 호기심을 유발시켜야 사람도, 아이디어도 ‘OK’다. 다음의 자연을 닮은 주방용품, 코지올 제품들처럼.
‘골목’을 콘셉트로 디자인 된 <나일론&코>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가 가로수길에 오픈했다.
카카오톡 인앱 브라우저에서는 화면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원활한 이용을 위해 크롬, 사파리, 엣지 등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어 주세요.
수집항목
수집목적
보유 및 이용기간
이름, 연락처
고객 상담
처리 완료시 까지
※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 시 상담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