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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브뤼(Débruit)의 새 앨범 ‘프롬 더 호라이즌(Fome the Horizon)’의 커버에는 벨기에 예술가인 르네 마그리트와 80년대 풍의 광택을 합쳐놓은 듯한 초현실적인 요소들이 모여있다. 레인보우몽키, 다시 말해 마르쿠스 호프코(Markus Hofko)의 작업이다. 기사 제공│월간CA 10월호 PROJECT 프롬 더 호라이즌 앨범 커버(From the Horizon album cover) CLIENT 디브뤼(Débruit) DESIGNER 더 레인보우몽키(The Rainbowmonkey) //www.rainbowmonkey.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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