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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러스트레이션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어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러 브리스톨(Bristol)로 이사 가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는 여러 사람들과 살기 전에는 말이죠.” 브라이튼(Brighton)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조지나 럭(Georgina Luck)은 말한다. 기사 제공│월간 CA 11월호 지역: 영국 브라이튼 직업 :프리랜서 디자이너 //www.georginaluck.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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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클라이언트는 막스앤스펜서, 테스코, 사치앤사치, 가든스 일러스트레이티드 매거진을 비롯해 매우 많다. “그들이 프로젝트를 그려나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며 감명을 받았고, 스스로도 더 많은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녀는 회상한다.“그때 그래픽 디자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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