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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2월부터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전시중인 STEREO UNIT MEETS SPONGE HOUSE 展에서 스폰지하우스에서 배급해 온 영화 중 열다섯 편의 영화를 스테레오 유닛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포스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기사 제공│월간 CA 2월호 STUDIO STEREO UNIT(임동현, 최유선) //wwww.strangerandstrang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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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레오 유닛은 경희대학교 디지털컨텐츠학과를 졸업한 임동현과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최유선, 두 명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스튜디오이다.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다가, 최초의 팀 작업으로 영화 포스터 작업을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스폰지하우스에서 배급해온 영화들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둘은 그 영화들의 포스터를 제작해보기로 했다. 단, 상업적인 목적성을 띠는 최근의 영화 포스터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단순한 아트웍이 서로의 스타일을 잘 융화시킬 수 있겠다고 판단했어요. 동시에 영화의 감독이 우리 포스터를 봤을 때에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이런 식으로 구현했구나,라는 설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영화의 의미를 담아내려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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