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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팩트 있는 이미지(Image with Impact) /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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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상을 수상하고 안정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 앤디 스미스가 최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했다. 그 안에는 지난 몇 년간 작업한 인상적인 작품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 대부분은 당연히 잡지 웨이트로즈(Waitrose)의 커버를 비롯해 그가 올림픽을 주제로 작업한 작품들이다.

    기사 제공│월간 CA 2월호

    PROJECT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Illustrator 앤디 스미스(Andy Smith)
    //www.asmithillustration.com


    “이 이슈는 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일 때 갑자기 나오게 됐는데 표지 작업에 제가 선정되었어요.” 스미스가 설명한다. “웨이트로즈는 올림픽과 런던, 두 가지를 모두 기념하는 표지를 원했어요. 그래서 런던의 명소를 비롯한 여기저기에 경합중인 나라의 이름을 새겨 넣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올림픽과 관련된 제약이 매우 까다로웠기 때문에 올림픽이라는 명칭이나 오륜 등은 사용할 수 없었어요.”

    이 작업과 매우 비슷하면서 좀 더 차분한 분위기의 작품으로 채널 4의 연간 보고서와 회계 보고서가 있다. 이런 종류의 서류는 많은 정보와 숫자를 담기 마련이다. 스미스는 그 복잡한 자료를 일러스트의 도구로 활용했다.“먼저 각 주제와 관련된 굵직하게 그려진 이미지가 눈에 띕니다.” 스미스가 말했다. “그런데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기로 작성된 자료들이 그 그림 속에 담겨 있는 걸 알게 되지요.”


    스미스는 개인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외로운 금붕어(The Lonely Goldfish)’를 제작했다. 손으로 직접 채색한 나무 어항으로, 작가의 온라인 상점에서 구할 수 있다. “처음에는 그저 재미로 스케치북에 그려본 거였어요.” 그가 말한다. “그것을 나중에 스크린 프린트로 만들었고, 다음엔 티셔츠로 만들었죠. 그러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어항으로 만들어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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