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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코팅 업계의 사람들에게 또렷한 인상을 남겨 전시장까지 발길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것은 독일의 스튜디오 아 위 디자이너가 매년 맡는 숙제이다. 클라이언트 BASF 코팅스가 매년 자동차업계의 주 고객들을 초대해 새로운 컬러 컬렉션을 프리뷰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때문이다. 기사 제공│월간 CA 3월호 PROJECT BASF 코팅스(BASF Coatings) 주문 제작 스테이셔너리 STUDIO 아 위 디자이너 (Are We Designer) //www.arewedesign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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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연례 워크숍에는 모든 고객층들이 프레젠테이션에 초대되었습니다. 매우 격조 있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고객맞춤형 컬러 코팅를 논의하고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아 위 디자이너의 다니엘라 켐크스(Daniela Kempkes)가 회상한다. 2012년, 아 위 디자이너는 디자인에 좀 더 힘을 싣기로 했다. 색다른 봉투와 색다른 코팅을 입힌 초대장을 제작한 것이다. 초대장은 모두 구리빛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기존의 포일 제작을 피했습니다.” 켐크스가 설명한다. “납기일까지 맞추려면 시간이 급박했기 때문에 필름 시트에 글자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붙였습니다.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실 굉장히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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