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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로 & 모이의 가장 큰 프로젝트 중 하나는 지금도 지속 중인 헬싱키 지역 교통국의 아이덴티티 작업이다. 전차, 지하철, 버스, 그리고 스튜디오 근처 항구를 오가는 선박 등, 헬싱키 시내 어디에서든 이 스튜디오가 만든 작품들과 만날 수 있다. 기사제공│월간 CA PROJECT 헬싱키 대중교통 서비스 디자인 STUDIO 코코로 & 모이 //www.kokoromo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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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로 & 모이는 한 광고회사가 이 아이덴티티를 함께 개발할 디자인 파트너를 찾기 위해 연 공모전에서 발탁된 뒤부터 이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하루 백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교통 서비스를 더욱 더 대중적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유명한 대중교통의 아이덴티티들 상당수가 헬베티카(HELVETICA) 서체를 토대로 만들어져있죠.” 코코로 & 모이의 공동 설립자인 안티 힌쿨라가 말한다. “우리는 그런 관례를 따르고 싶지 않았어요. 대신 인간중심적이고 친근하며, 과감하고도 컬러풀한, 그리고 믿음이 가는 아이덴티티를 창조하고자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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