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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더하멜의 공동설립자인 줄리앙 발레와 이브 더하멜이 지금까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는 신시내티에서 개최된 전시에 출품한 인터랙션 설치 작품이다. ‘손으로 만드는 디지털 놀이터에 와보세요!(ON! HANDCRAFTED DIGITAL PLAYGROUND)’라는 제목의 이 전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탁구를 응용한 발레 더하멜의 혁신적인 게임 '스매시 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 기사제공│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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