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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 & 피트가 만든 데일리 주스 광고 포스터를 보고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는 그것이 CG로 이루어진 거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사실은 직접 모형을 만들고 사진을 찍는 수고로운 과정을 거쳐 탄생된 작품이다. 이 스튜디오의 특징인 하이퍼리얼 포토 일러스트레이션(HYPERREAL PHOTO-ILLUSTRATION) 즉 실재보다 더 실재적인 사진 기법이 포스터에 잘 드러나 있다. “원래는 CG를 사용하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파이크가 설명한다. “그러나 CG는 음료가 지녀야 할 천연의 맛을 표현하는 데 적절치 않다고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기사제공│월간 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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