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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티 뉴만은 실재 혹은 상상의 장소를 작은 크기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좋아한다. 기사 제공│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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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키우던 햄스터를 위해 레고와 마분지로 놀이터를 만들어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녀가 웃으며 말한다. 이스트 런던에 위치한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종이 작업을 할 때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스케치하고 모형으로 실험해본다. 모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게 나오면 본격적으로 조립과 부착에 들어간다. “대부분의 작품이 많은 시간을 요하기 때문에 자르고 붙이는 과정만큼은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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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폭넓은 클라이언트들을 확보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는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 지도 제작이다. “지리적으로 정확해야 하는 작업이었어요. 모든 건물과 도로가 정밀하게 맞아 떨어져야 했죠. 다행히 곁에 훌륭한 팀원들이 있어서 그 일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 지도 프로젝트는 그녀의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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