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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게 비튼 초상화는 제임스 다웨의 포트폴리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테마다. 그런데도 다웨의 에이전트인 젤리(Jelly)가 그에게 <메트로(Metro)> 신문을 위한 두 개의 초상화를, 그중 하나는 실제 인물사진을 이용해서 제작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을 때 그는 과연 자신이 잘해낼 수 있을지 두려움을 느꼈다. 기사 제공│월간 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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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행복과 슬픔 혹은 분노와 자신감으로 대비되는 두 가지 얼굴을 주문했어요. 도시 생활의 풍파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죠. <메트로> 신문을 오리고 찢어낸 조각들을 재료로 활동한 작품이에요.” 그가 설명한다. “이런 종류의 작업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어요. 사람들도 다가와서 무엇을 만드는 것이냐고 묻곤 했죠. 저는 마음 내키는 대로 작업했고 주로 얼굴의 색감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전체적으로 꽤 멋진 결과가 나왔죠. 규모가 큰 색다른 작업을 경험한 좋은 기회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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