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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없는 게 컨셉이었어요.” 함부르크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쿄스크의 공동 창립자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플로리안 쇼머(Florian Schommer)가 설명한다. “저는 일상적인 비즈니스를 하면서 상업적인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에덴의 동쪽(East of Eden) 프로젝트에서는 완전히 제 생각을 자유롭게 풀어 두는 방식으로 접근했어요. 우선 떠오르는 것들을 모두 그린 후에 하나의 프로젝트에 다양한 모티브를 조합해 넣었죠.” 기사 제공│월간 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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