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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이전시 그라핀(GRAPHEINE)은 내외국인 모두에게 파리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력적인 홍보물을 제작했다. ![]() 그라핀은 제일 먼저 에펠탑의 심볼을 사용할지에 대한 여부를 탐색했다. 에펠탑은 효과적이지만 파리를 표현하는 데에 지나치게 흔하게 사용되고 있기에 디자인이 평가 절하될 것을 우려한 것이다. “우리는 파리의 스카이라인을 암시하는 타이포그래피에 집중했습니다. 에펠탑 심볼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지만 알파벳 ‘A’는 에펠탑을 상징하고 있죠.” 그라핀의 공동 설립자인 마티아스 하비요(Mathias Rabiot)가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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